호비튼 - 필수 여행지
현지 농장 동물과 만나기
독특한 장소, 멋진 사진
모험의 나라, 뉴질랜드입니다!. 뉴질랜드의 대자연에서 가지각색의 모험을 모두 즐기세요.
공중에서
기구 위에서 아름다운 평원과 멀리 산악 경관을 바라보는 낭만, 스카이다이빙을 하며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스릴, 스키 비행기를 타고 빙하 지대에 착륙하고, 밀포드사운드에서 퀸스타운으로 비행하며 도로나 트랙으로도 가기 어려운 곳들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세요.
* 스카이다이빙: 뉴질랜드의 절경 위를 비행하고, 탠덤으로 교관과 함께 자유 강하하다가 낙하산을 펼치고 내려오기까지, 짧지만 잊을 수 없는 하루!
대지에서
삼림 트레일을 따라 산악 자전거를 타고, 자연에 묻힌 스키장에서 스키와 스노보드로 활강하고, 우림 속, 금빛 모래 위, 산 정상을 두 발로 탐사하며 뉴질랜드의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세요. 와이토모의 지하 세계에서 반딧불 동굴을 탐험하고 블랙워터래프팅, 앱세일링도 즐길 수 있습니다.
광활한 원시 자연 속을 걸어다니며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채로운 지형을 직접 체험하세요. 뉴질랜드 국토의 1/3을 차지하는 자연 공원/보호구 내에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트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해안을 따라 이어진 트랙과 고산 수림과 초원, 빙하지대, 울창한 온대우림 속을 걸어보세요.
특히 뉴질랜드 자연보호부가 지정한 9곳의 ‘그레이트 워크’ 트랙이 있습니다. 문명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경이로운 자연 깊숙이 안내하는 트랙들입니다. 이 중에서 피오르드랜드에 있는 밀포드 트랙(53km)이 대표적으로, 청정 호수, 하늘을 찌를듯한 산, 웅장한 계곡과 폭포들을 지나는 약 4일 여정의 루트입니다.
한 시간 이내에 마칠 수 있는 트랙부터 5-6일 동안을 산장에서 산장으로 걷는 장거리 트랙도 있고, 체력, 경험에 관계 없이 누구나 걸을 수 있는 트랙부터 난이도가 높은 트랙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부 트랙은 산악 자전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투어에 참가하거나 자유로운 자신만의 하이킹 여행에 나서보세요.
뉴질랜드에는 온대우림과 고산 지대, 화산 지열 지대와 빙하, 바다와 피오르드, 내해 습지 등 국토 면적에 비해 매우 다양한 지형에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토착 동식물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잘 보존된 자연 환경에 마오리인들의 신화와 전설, 초기 개척기의 금광 러시와 카우리 벌목사 등이 어울려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꼐 느끼고 관찰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내륙 트랙에서 하이킹, 산악자전거를, 바다에서 카약, 스쿠버다이빙, 크루즈 등을 이용하여 여행하고, 소그룹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생태관광은 오지 자연공원뿐 아니라 오클랜드와 같은 대도시와 그 주변 지역에서도 활발합니다.
뉴질랜드는 다문화 국가로서 인구수로 대략 유럽계(70%), 마오리/남태평양제도계(20%), 아시아계(10%)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9세기 초부터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했고, 지금으로부터 1천여 년 전부터 마오리인들이 정착하여 살아왔습니다. 영어와 함께 뉴질랜드 공식언어인 마오리어(테레오)는 코항가레오(마오리어 유치원)과 마오리 TV를 중심으로 사용되며, 각종 지명이 마오리어로 되어 있는 것을 비롯, 마오리 문화가 뉴질랜드인의 생활과 사회 구조에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마오리어 중 흔히 들을 수 있는 ‘키아오라(Kia Ora)’는 ‘Hello - 안녕하세요’ 란 뜻입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 럭비팀은 경기하기 전 항상 ‘하카’(의식용 춤)를 합니다. 마라에(Marae)는 공동체 의식이 강한 마오리인들의 구심점이 되는 장소로, 조각된 미팅하우스(화레누이)에서 대소사를 논의하고 주요 행사를 치르며 식당(화레카이)에서 공동 식사를 합니다.
맑은 겨울 하늘 아래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치와 새로 쌓인 눈으로 덮인 산만큼 스키어들의 가슴에 남는 풍경이 없을 것입니다. 다수의 국제적인 스키장을 갖추고 있으며 북반구의 여름에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뉴질랜드에서 스키, 스노보드와 함께 헬리 스키에 도전하세요.
북섬에는 루아페후산에 투로아와 화카파파 두 스키장이 있고, 남섬의 서던알프스 지역(캔터베리/마운트헛, 마운트쿡/매켄지, 퀸스타운과 와나카 지역 등)에 다수의 스키장과 스키 리조트 타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편 와나카 호수 가까이에 노르딕 스키를 할 수 있는 25km 길이의 크로스 컨트리 트레일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서던 알프스의 신설에서 가파른 고속 활강 코스를 탈 수 있는 헬리 스키에도 도전해보세요.
음식과 와인만을 주제로 뉴질랜드 곳곳을 누빌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특색있는 음식과 와인 문화가 있습니다. 북섬 북쪽으로 치즈, 아열대 과일, 해산물이, 중앙의 로토루아는 독특한 마오리 전통 음식(항이: 흙 속에서 달군 돌 위에서 음식을 익히는 방법), 남섬의 북쪽 말버러와인 지대에서 세계 최고의 소비뇽 블랑을 현지 해산물(가리비, 녹색입 홍합)과 곁들여 음미하고, 남쪽의 센트럴오타고 지역에서 양 요리와 함께 피노누아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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