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에이번 강 펀팅
크라이스트처치 도심에서 트램 타기
크라이스트처치 곤돌라에서 바라보는 전망
아카로아에서 돌고래와 수영하기
크라이스트처치 시
리틀턴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20분이면 하버 크루즈와 카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역사적인 항구 리틀턴 타운이 있습니다. 1850년 초기 유럽인들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최초로 정착한 지역입니다.
타운 박물관에 해양을 테마로 한 전시와 남극 관련 전시물도 마련되어 있습니다(과거 남극 탐험대들이 리틀턴에서 출항). 그리니치 표준 시간을 맞추기 위해 1876년에 신고딕양식으로 세워진 타임볼 스테이션도 찾아보세요.
운이 좋은 날에는 헥터 돌고래도 만날 수 있는 하버 크루즈가 매일 리틀턴을 출항하고 있습니다. 한편, 토요일마다 장이 서는 리틀턴 농산물 시장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신선한 농산물과 빵, 과자류, 육류, 치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지난 2010~2011년 지진과 여진의 여파로 일부 시내 지역의 접근이 제한되고 복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그 외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특히 카지노와 남극센터, 오라나 야생동물 공원, 윌로우뱅크 야생동물 보호구, 공군 박물관 등을 비롯한 관광 명소들이 있고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는 해글리파크도 있습니다.
에이번 강을 낀 시내 전체가 하나의 큰 정원과 같은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강 위로 수많은 다리가 놓여진 식물원을 산책하며 토종 새들을 관찰하고, 삿대로 저어가는 너벅선을 타고 강을 유람하세요. 이른 아침에 기구를 타고 일출을 보고, 곤돌라를 이용하여 포트힐에 올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전경과 뱅크스 반도를 조망하세요.
YHA 크라이스트처치
YHA Christchurch
100년 된 건물에 깃든 YHA 크라이스트처치는 편안하고 쾌적하며, 현대적인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도심, 캔터베리 박물관, 식물원, 해글리 파크 등과 가깝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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