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테레밸리 포도원
현지 말버러 산 와인 시음
퀸샬럿 트랙의 풍경
퀸샬럿 트랙의 풍경
블레넘
픽턴
말버러사운즈
높은 일조량으로 유명한 블레넘은 현지 와인과 음식 문화를 체험하려는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곳입니다. 자전거로 포도원을 돌거나 와인 체험 투어에 참가해보세요.
블레넘은 말보로 와인 지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일조량이 높은 곳으로 일 년 중 약 2,440시간 해가 나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산맥으로 둘러싸여 한 낮의 열기가 오래 머무르는 곳입니다(2, 3월 기온이 30°C를 넘기는 것이 보통). 블레넘 타운과 주변에 다양한 카페와 레스토랑, 바, 상점, 전문 테이크아웃 음식점과 골프장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타운에서 운전 거리 안에 20개소 남짓 와이너리가 있고 대부분 방문자의 와인 시음과 셀러 도어 와인 판매를 환영합니다. 특색있는 숙소들도 블레넘의 자랑입니다.
쿡 해협을 건너며 남섬과 북섬 간을 오가는 페리의 남섬 기항지인 픽턴은 말버러사운즈 탐험을 시작하는 지점에 위치한 그림같은 해안가 타운입니다. 말버러사운즈의 관문으로서 해양, 삼림, 섬 등을 망라한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전한 항만을 끼고 세워진 픽턴은 카페, 레스토랑, 갤러리들이 곳곳에 자리한 매력적인 해안 타운이며 현지에 크루즈, 낚시, 돌고래 관찰, 해안 카약 등 투어업체들도 많이 자리해 있습니다. 이곳에서 퀸샬럿 트랙을 도보 또는 산악 자전거로 일주할 수 있습니다.
말버러사운즈는 뉴질랜드 남섬의 북동쪽에 지반 침하와 해수면 상승이 복합적으로 만들어 낸, 바닷물에 잠긴 계곡 지대입니다. 크게 퀸샬럿사운드와 케네푸루사운드, 펠로러스사운드 등 세 사운드로 나뉘어지며 그 사이로 아라파와아일랜드와 드빌아일랜드 등 섬과 반도 등이 광대한 말버러사운즈 지역 해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가파른 언덕에 울창한 숲이 연이어져 있고 보트로만 접근할 수 있는 지역이 대부분이며, 소형 배들이 출항하는 와이카와 항이 레저 항해 및 여행 기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액티비티 - 하이킹. 퀸샬럿 사운드와 케네푸루 사운드를 연결하는 총 길이 71km 트랙이 해안가를 따라 있어 4~5일간 완주하거나 수상 택시나 보트를 이용하여 구간별로 하이킹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운드 경관과 자생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코스입니다.
시닉 호텔 말버러
Scenic Hotel Marlborough
시닉 호텔 말버러는 소비뇽 블랑의 세계적인 명산지인 말버러 와인 지대의 심장부에서 편안하고 친절한 숙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레넘
{ 유용한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