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공예품

 

기념품으로 뉴질랜드 목공예 및 녹옥(포우나무), 유리공예품이 유명합니다. 카우리, 리무, 토타라 목재로 만든 목공예품 중 특히 마타코헤 카우리 박물관과 연계된 노스랜드, 웨스트코스트, 남섬 지역 상점이 있고, 호키티카의 하우스 오브 우드가 있습니다. 호키티카는 녹옥 공예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유리 공예품은 넬슨에 국제적인 호그룬트 아트 글라스 스튜디오를 비롯하여 로토루아, 호키티카, 타우포, 제럴딘 지역에 유리공예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꿀/건강식품/화장품/양모 등

 

항균작용을 하는 마누카꿀로 대표되는 뉴질랜드의 양봉산업은 다양한 종류의 꿀과 부산물인 로열 젤리, 프로폴리스, 화분(꽃가루) 등을 추출하여 건강 보조 식품으로 시판하는 한편, 약품과 화장품의 성분으로도 널리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누카꿀의 약용성분 함량은 UMF 지수로 표시)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오일도 선물용으로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천연식물성분을 주원료료 제조한 Evolu와 Living Nature 화장품 브랜드가 있고, 이 밖에도 머드, 라놀린, 올리브오일 등 천연성분을 이용한 화장품을 백화점, 기념품점,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초록입홍합과 초유 등을 성분으로 한 건강 식품, 각종 녹용 제품, 그리고 양모, 알파카, 포섬털과 가죽으로 만든 의류, 침구류 등도 기념품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와인

 

또한, 와인이 뉴질랜드의 새로운 특산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북단에서 남단까지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와인이 생산되며 그 중에는 세계적인 브랜드도 다수 있습니다. 적포도주로 유명하며 뉴질랜드 80%의 멜로, 카베르네 소비뇽, 시라 포도를 재배하는 혹스베이, 세계적인 소비뇽 블랑을 생산하는 말버러 지역을 비롯하여, 노스랜드의 시라와 카베르네, 오클랜드의 시라, 카베르네, 멜로와 소비뇽, 샤르도네, 와이라라파의 피노 누아와 피노 그리, 오타고 지역의 피노 누아 등 각기 기후와 토질에 따라 특색있는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와이너리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거나 와인 지대에 마련된 와인 트레일을 따라 와이너리 셀러 도어를 방문하여 시음 및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로 열리는 음식/와인 축제, 쇼 등에 참여하고 와인 전시장도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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